[京都ものがたりFestival's Enjoy‐京都市伏見区深草藪之内町] 火焚祭‐伏見稲荷大社

京都府京都市伏見区深草藪之内町にある「伏見稲荷大社」は711年(和銅4年)2月初午、稲荷山に大神様がはじめて鎮まられたことを起源としています。
元々の農業神から商業神、屋敷神へと拡大し、現在は、五穀豊穣、商売繁昌、家内安全、芸能上達等の守護神として信仰されています。
「お稲荷さん」は全国各地に3万社もあると言われています。
교토후(부)-교토시-후시미구에 위치한 「후시미-이나리다이샤」는 711년 2월에, 이나리-야마(산)에 존귀한 신이 오신것을 기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농업신에서 상업신, 부지신으로, 현재는 오곡풍작, 상업번창, 가족안전, 예능숙달등의 수호신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나리’는 일본 전국각지에 3만 군데나 있다고 합니다.

「伏見稲荷大社」の本殿

11月8日の秋の収穫の後には「火焚祭」が行っています。
「火焚祭」は五穀の豊饒をはじめ万物を育てたもう稲荷大神のご神恩に感謝する祭典です。
11월8일, 가을수확을 마치고 「히타키사이」가 열리고 있습니다.
「히타키사이」는 오곡의 풍요함을 시작으로 만물의 육성을 내려주신 이나리대신의 은혜에 감사하는 행사입니다.

13時からは本殿の祭典があり、14時からは神苑斎場で、全国崇敬者から奉納された数十万本の火焚串を焚きあげ、宮司以下神職をはじめ参列者一同、大祓詞を奉唱して、罪障消滅、万福招来を祈ります。
전국의 숭배자에게 봉납받은 수십만개의 호마목*을 태우고, 신사의 우두머리인 신관이하 신사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을 시작으로 참석자 일동은 大祓詞*(오하라에노코토바)를 봉창하고, 죄장*소멸과 만복초래를 기원합니다.
*’호마’란 블교에서 불을 피우며 그 불 속에 공양물을 던져 넣어 태우는 의식을 말합니다.
*’大祓詞(오하라에노코토바)’란 神道(신도)의 축시 중 하나입니다.
*’죄장’이란 불교에서 극락왕생이나 성불을 가로막는 죄업을 말합니다.

「伏見稲荷大社」の「火焚祭」‐本殿の祭典(13時~)


「伏見稲荷大社」の「火焚祭」‐本殿の祭典(13時~)


「伏見稲荷大社」の「火焚祭」‐(14時~)


「伏見稲荷大社」の「火焚祭」‐(14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