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to Women's Life] パープルリボンキャンペーン2012

「平成24年度 京都府 配偶者等からの暴力をなくす啓発期間」 11月12日~11月25日
[2012년도 교토부 배우자등으로부터의 폭력을 없애는 계발기간] 11월12일~11월25일

ドメスティック・バイオレンス(DV)は、夫婦や恋人などの親しい間柄で起こる暴力で、被害者の多くは女性です。
内閣府の調査によると、10人に1人の女性が、夫やパートナーから何度も暴力を受けた経験があり、一方で被害遭ってもだれにも相談しなかった方が約6割にも上ります。
DVというと、殴る蹴るなどの身体的暴力のイメージが強いですが、暴言を吐く、無視するなどの精神的な嫌がらせ、交友関係を制限するような束縛も暴力に当たります。
DVは犯罪となる行為も含む重大な人権侵害です。DVをなくしていくためには、まず私たち一人一人がDVの現状について関心を持ち、「知る」ことが大切です。
京都タワーのパープルライトアップは、女性に対する暴力の根絶をよびかけるとともに、被害者に対して「あなたは一人ではない!相談をしてください」と励ますメッセージでもあります。

Domestic Violence는, 부부나 애인등 가까운 관계에서 벌어지는 폭력으로, 피해자의 대부분은 여성입니다.
내각부의 조사에 의하면, 10명중 1명의 여성이, 남편이나 파트너에게 몇번씩이나 폭력을 받은 경험이 있고, 일방적으로 피해를 당하고도 누구에게도 상담하지 않은 경우는 약 60%나 된다고 합니다.
DV라는 것은, 때리고 차는 등 신체적폭력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폭언을 하고, 무시하는 등의 정신적인 짖궃음, 교우관계를 제한하는 속박도 폭력에 해당합니다.
DV는 범죄로 이어지는 행위도 포함하는 중대한 권리침해입니다. DV를 없애기위해서는 우선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DV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토타워의 퍼플 라이트업은 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을 호소하고, 피해자에게 “당신은 혼자이지 않아요! 상담을 해주세요”라는 격려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京都タワーのパープルライトアップ

~パープルリボンとは~
女性に対する暴力根絶運動のシンボルが「パープルリボン」です。
女性に対する暴力を許さない社会づくりに取り組んでいる世界各地の個人や団体が、暴力の下に身を置いている人々に勇気を与えようとの願いから、「パープル」をシンボルカラーとして「パープルリボン」を広めており、現在では、40か国以上の国際的なネットワークに発展しています。
紫色のリボンを身につけることで、運動の趣旨への賛同を表明することができます。

~퍼플리본이란~
여성에 대한 폭력근절운동의 상징이 [퍼플리본]입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을 용서하지 않는 사회만들기에 몰두하고 있는 세계각지의 개인과 단체가, 폭력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염원에서, [퍼플]을 상징컬러로 [퍼플리본]을 널리 알려, 현재에는 40개국이상의 국제적인 네트워크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보라색 리본을 몸에 지니는 것으로, 운동의 취지에 동의를 표명할 수 있습니다.

*女性に対する暴力をなくす運動期間として、内閣府をはじめ全国で運動を展開しています。
*여성에 대한 폭력 없애기 운동기간으로, 내각부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by.京都府 資料